행복한강아지E127803
첫 소절부터 노래 듣는데 감동이 밀려오네요. 어린 나이에 감성이 충분하네요.
첫 소절부터 감정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서
귀가 단번에 집중됐네요.
1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표현력이 깊고
안정적이었습니다.
억지로 꾸미지 않은 담백한 감정선이
오히려 곡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고 느꼈어요.
노래 흐름을 스스로 끌고 가는 힘이
분명히 보였던 무대였어요.
어린 참가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고 생각해요.
듣는 내내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무대!
앞으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