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세상에는 무명 가수님들이 많을까요. 물론 어디를 가나 빛을 보는 경우는 1%에 해당하지 않죠. 그런 면에서 오늘 뵌 '염유리'님은 자기 목소리의 개성도 뚜렷하시고 고막도 정화되는 목소리를 지니셨더라구요. 하긴 이런 좋은 분들 세상에 보이라고 미스트롯이 있는 거겠죠. 구성진 목소리가 전 참 좋더라구요. 앞으로 계속 뵐 수 있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