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
무속인이었다는 멘트가 귀를 사로잡네요 화려한 기교 없이 깔끔한 무대였습니다
최희재의 무대는 시작 전 멘트부터 시선을 끌었어요
솔직하면서도 위트 있는 말투 덕분에요
조용필의 한오백년을 선택한 이유가 자연스럽게 느껴질 만큼, 노래 안에 삶의 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화려한 기교 없이도 노래가 끝까지 힘을 잃지 않았고, 그래서 14하트라는 결과가 나온것 같아요
김희재의 음악으로 한따까리 하던 누나라는 말처럼 말이에요
다음 무대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하게 되는 참가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