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노사봉님 출연 의외였어요. 나이 많은데도 코믹스러운 무대 만들어내는 열정은 대단한것 같았구요
오비부 무대에서 노사봉 언니의 인생은 라랄라를 보고 정말 기분이 좋아졌어요
71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밝고 경쾌한 리듬과 귀여운 댄스를 곁들인 무대가 보는 내내 즐거움을 줬고
가사의 의미를 또렷하게 전달하는 목소리 덕분에 노래가 가진 에너지가 배가되었어요
점수나 순위와 상관없이 무대가 전하는 메시지, 삶을 긍정하고 즐기는 태도가 너무 멋있었어요
새로운 일을 한다는 건 건강에도 좋다며 도전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주신 것도 응원하고 싶은 부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