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름 불릴 때마다 긴장되었던 추가 합격 순간

이름 불릴 때마다 긴장되었던 추가 합격 순간

 

 

팀배틀 다 끝났다고 마음 놓고 있었는데
추가 합격자 발표에서 갑자기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이름 하나 불릴 때마다 괜히 같이 긴장하게 되더라고요

 

홍성윤 이름 나왔을 때는 표정부터가 너무 솔직해서
보는 입장에서도 괜히 마음이 따라가게 됐고
마스터 멘트까지 더해지니까 그 장면이 오래 남았어요

 

신현지 김다나 염유리 박홍주 적우까지 각자 다른 무대가 떠올라서
아 이 사람은 여기서 끝나기엔 아깝지 했던 순간들이 겹쳐졌고요

 

마지막에 최희재랑 유미까지 호명되면서 진짜 한 라운드가 완전히 마무리됐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탈락과 합격이 섞인 복잡한 분위기라서 다음 데스매치가 더 궁금해지는 회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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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즐거운사자K125300
    홍성윤님 데스매치에서도 패자부활 하겠죠?
    험난하게 올라가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