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팀배틀도 힘들었을텐데 순위 발표까지 스펙타클합니다

팀배틀도 힘들었을텐데 순위 발표까지 스펙타클합니다

 

 

팀배틀도 힘들었을텐데 순위 발표까지 스펙타클합니다 

팀배틀 무대들 여운 가시기도 전에 진선미 발표가 이어져서 

무대는 끝났는데 긴장은 더 커진 느낌이라서 이름 하나하나에 시선이 다 쏠렸어요

 

윤윤서가 미로 불렸을 때는 에너지 넘치던 국악 트롯 무대가 바로 떠올랐고
본인도 놀란 표정이라 그게 더 인상 깊었어요

유소년부라는 타이틀이 전혀 부담으로 느껴지지 않았던 순간이었고요

 

허찬미가 진으로 호명됐을 때는 무대 위에서 보여준 집중력도 기억에 남았는데
소감까지 듣고 나니까 이 자리가 더 무겁게 느껴졌어요

 

0
0
댓글 7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순위 발표까지 스펙타클했지요. 경연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게 했구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그러게요. 놀란 표정이 너무너무 찐이었던 것 같아요.
  • 이야기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실력이 어우러져 매주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해 주니 행복합니다. 결말 예상 투표 결과가 매번 바뀌는 것을 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금 확인하고 있습니다.
  • 낭만적인라일락
    무대가 끝나고도 계속되는 긴장감이네요
    순위 발표까지 스펙타클 했습니다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10064
    진짜 잘하더라고요
    너무두근두근하네요
  • 카리스마미어켓
    미스트롯4 팀배틀 정말 치열했네요.
    윤윤서 허찬미 호명 순간까지 숨 못 쉬고 봤어요.
    
  • 고귀한뱀G130599
    라운드가 올라갈때마다 윤윤서양이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