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딸을 위하는 엄마맘이 느껴져서 뭉클했지요. 허찬미님은 행복할것 같았구요
허찬미 어머니 김금희 씨가 깜짝 등장한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67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노사연의 바램을 묵직한 보컬로 소화하며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올하트를 받은 모습이 인상 깊었고
딸 찬미를 위해 무대에 섰다는 진심이 느껴져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허찬미 역시 현역부에서 올하트를 받아내면서 모녀가 함께 본선에 진출하는 장면은 너무 멋있더라구요
앞으로 본선에서 모녀가 보여줄 활약과 감동적인 순간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