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두리안A136660
역시 꾸준히 도전하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멋있습니다.
2번이나 제작진 예심에서 탈락했던 지난 경험을 딛고 등장한 현역부A조 이소나는
민요 여신이 아닌 트롯 여제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무대에 섰는데
첫 소절부터 마스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단숨에 올하트를 받았어요
박재홍의 울고 넘는 박달재를 선곡해 민요에서 다진 탄탄한 기본기와 폭발적인 성량,
그리고 감정 전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과 마스터들 모두를 매료시켰답니다
2절을 이어가는 모습은 진정한 프로다운 여유와 카리스마가 느껴졌어요
특히 장윤정 마스터는 민요에서 트롯으로 옮기며 장점을 극대화한 점을 칭찬했고
진성 마스터도 이소나의 노래를 작품처럼 승화시켰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