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적우 님 유미 님과 데스매치를 했는데 적우 님 팬의 마음 위로하고 건강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윤복희 님의 여러분을 열정적으로 불렀어요. 허스키한 보이스로 호소력이 대단했어요. 결과는 1점 차이로 적우님 우승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