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오비부 어머님들 무대는 정을 느끼게 하고 엄마 생각나게 했어요. 응원해주고 싶어졌구요
저번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여자부 오비부가 있네요
뭔가 노사봉님을 중점으로 한 듯한 오비부는 찰랑찰랑 노래를 선곡했습니다
오비부의 댄스트롯...
안무 연습에도 열심히입니다.
팀원 중 한명인 김금희님은 허찬미님의 어머님이시죠
찬미님이 연습 잘 되고 있나 궁금해 구경도 하고 응원도 하러 오기도 했습니다.
열정을 불태운 무대 시작했습니다.
춤은 살랑살랑? 고운 춤선입니다.ㅔ
그리고 화음이 정말 멋졌네요.
마치 오랜기간 호흡을 맞춘 성가대..합창단같은 느낌도 나는 멋진 가창에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었네요
국민마스터들은 오비부를 선택했는데 연예인마스터는 다르게 선택을 했네요
탈락하신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