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재님의 바랑 노래를 선곡한 김다나님이었습니다 이 곡은 박자가 어려워서 부르기 힘든 곡인데 다나님은 기교없이 담백하게 그러면서 너무 잘해줬어요 아버님이 치매중이셔서 다나님의 바람을 담아 이 곡을 선곡했다는 사연을 듣고 먹먹했어요 다나님은 친오빠분도 안좋으신데 아버님까지 안좋으셔서 더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이번 미스트롯4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