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용빈님이 미스청바지팀을 위해 노력하고 .. 다나님과 윤태화님 이야기하며..고기도 사주며 힘주었다고해요.. 김연자님이 감상평을 듣는데..미스 청바지팀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느껴지고..저도 눈물이 핑도네요 정말 미스청바지팀 무대 너무 좋았어요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