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N948234
적우 님 트롯 보이스는 아닌 것 같아요. 윤서양 나이에 맞지 않게 완벽하게 소화했네요.
적우님이 1절 부르고
2절은 윤서양 부르네요
저는 윤서양스타일로 부르는게 더 마음에 드네요
적우 님 트롯 보이스는 아닌 것 같아요. 윤서양 나이에 맞지 않게 완벽하게 소화했네요.
적우님과 윤서양의 다른 매력으로 '처녀뱃사공' 무대를들을 수 있었겠네요. 윤서양 스타일로 부르는 게 더 취향이셨다니, 저도 다음에 한번 찾아 들어보고 싶어요.
저도 윤서양 버전이 더 좋았어요. 적우님 노래 좋지만 윤서양의 감성이 더 와닿더라고요. 특히 2절을 듣고 나니 더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으로 조화로워요 진짜 다 갖췄어요
너무 감미롭죠 아련한 눈빛으로 감성을 살려 부르는 모습이 떠올라요
오, 뽕진2 처녀뱃사공 무대 영상이 올라왔군요! 적우님 윤서양님의 각기 다른 매력으로 부른 무대를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겠어요. 윤서양님의 스타일이 더 마음에 드셨다니, 어떤 부분이 특히 좋으셨을지 궁금하네요.
적우님 트롯도 잘하시더라구요 너무 잘 불러주셨네요
목소리가기쁠 때도 슬플 때도 다 잘 어울려요 감정의 스펙트럼이 넓어요
처녀뱃사공 놀랐어요 아주 트롯 최적화더라구요
‘처녀뱃사공’ 무대가 흥겨웠습니다. 전통적인 감성이 잘 살아있네요.
각자의 개성을 잘 보여준것 같아요 아마 최선의 무대였을지 않을까 싶어요
정통 트로트의 맛이 깊어요 무대 매너가 정말 압도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