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하고 밝은 분위기가 무대 전체를 환하게 밝혔습니다. 손빈아님과 함께한 ‘소녀시대’는 청춘의 에너지와 발랄함을 그대로 담아낸 곡인데, 무대 위에서 그 매력이 200% 발휘되었어요. 귀여움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지는 퍼포먼스 덕분에 관객들은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