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16432
적우님 오랜만에 보네요 가창력 여전하시네요
미스트롯4를 보면서 이렇게 깊게 감동한 적이 없어요. 적우 씨의 무대 첫 소절이 시작되자마자 팔과 등에 소름이 돋았고, 가슴 한켠에서 뭉클함이 올라오는 걸 느꼈습니다. 노래가 점점 절정에 달할 때는 눈물이 주르륵 흘렀어요.
무대도, 노래도, 가수도 정말 최고였고, 제 삶에 가장 큰 위안과 감동을 주신 적우 씨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진심이 담긴 노래를 들을 수 있어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더욱 멋진 무대 보여주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