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
완전 핑크빛 무대였네요 사진만으로도 달달함이 느껴져요
'미스청바지' 팀의 히든 멤버가 공개되었는데
바로 미스터트롯3의 '진' 김용빈님이셨네요ㅎㅎ
김용빈님은 길려원님과 함께
메들리 5번째 곡으로 주현미 선생님 원곡의 <러브레터>를 함께 불러주셨는데요!
진짜 선남선녀란 이런 느낌일까요?
김용빈X길려원님이 서로 쿵짝을 맞춰가며 알콩달콩한 화음을 보여주자
우리 호랭이 마스터 박선주 님도 두 분의 무대를 보다가 설레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야말로 천생연분 같은 달콤한 화음으로 듣는 이들마저 설레게 했습니다.
특히 김용빈X길려원님 등을 딱 붙이고 손깍지를 끼는 퍼포먼스에서는
관객분들의 폭발적인 함성소리가 들리면서
김용빈X길려원님의 인기를 경연장에서 실감하게 했습니다^^
우리 길려원님은
'미스청바지' 팀의 리더이자 대국민 투표 1위다운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김용빈과의 호흡에서 마치 뮤지컬마냥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ㅎㅎ
아직도 추운 겨울인데
김용빈X길려원님의 <러브레터> 무대를 보니
마치 벚꽃피는 따스한 봄날이 온 거 같은 착각이 들게하는 달달한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