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
트로트 같지 않은 무대였습니다 칼군무 퍼포먼스 대단합니다
이제 '미스청바지'의 메들리 팀미션 6번째이자 마지막 곡인데요!
마지막 곡은 모든 흥을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로
김연자 마스터님의 <아모르파티>를 선택했는데요!
진짜 마지막 흥겨운 피날레 무대 선곡으로 <아모르파티>만한 노래가 없죠ㅋ
길려원님이 비주얼 센터자리에 서고
옆에 강보경님이 서니 마치 공중파 음악방송 걸그룹 무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노래 연습뿐만 아니라 안무연습도 빡시게 하셨는지
<아모르파티> 시작 단체 군무가 정말 칼군무였습니다ㅎㅎ
(비교적 언니인 윤태화, 김다니 님이 어린 동생들과 칼군무 맞추느라 고생한 노고가 확 느껴지는 장면이었어요^^)
중간중간 빠라바라밤 같은 코믹 '오토바이 댄스'도 넣어주었는데도
함께 즐기는 <아모르파티>의 마성때문에 전혀 오버스럽지 않고 자랑스러웠어요!
대망의 댄스 브레이크 타임 퍼포먼스!
마치 올림픽 개막식에서나 볼법한 붉은 레이저와 깃발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셨는데요.
진짜 이런 퍼포먼스 특성상 한번 삐끗해버리면 안하느니만 못한 퍼포먼스가 되기에
다들 한몸이 되어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었는데요.
마스게임 같은 깃발 퍼포먼스가 생각보단 길었음에도
정말 오와열을 맞춰서 착착 진행되는 모습을 보고 그간의 연습량이 눈에 보였습니다ㄷㄷ
진짜 노래의 화음도 좋았고,
칼군무 퍼포먼스마저 완벽했던 미스청바지 팀의 <아모르파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