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무대를 하드캐리한 용빈님 멋졌어요. 열정을 가득 쏟아 부어서 감동적이었구요.
칼군무로 맞춘 붉은 깃발 퍼포먼스 막판에
무대 가운데로 '갑툭튀'하며 마술처럼 다시 뿅나타나신 우리 용빈님!
댄스를 선호하지 않는 용빈님을 알기에
무대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고음 퍼포먼스를 보여주려고 하나 보다 했는데...
근데 갑자기 데뷔 이후 최고 격한 댄스를 추시는 우리 용빈님ㄷㄷ
마치 오늘 '물만난 물고기'마냥 격한 허리돌리기와
용빈님의 경추부상이 염려되는 무아지경 같은 헤드뱅잉까지!
무대 가운데
미스청바지 멤버들 정중앙에 서서
무대를 하드캐리하신 용빈님이었습니다ㅋ
<미스터트롯3> 시절부터 지켜보던 우리 용빈님이 맞는지 다시 보게되는
오늘만큼은 댄스머신(?) 용빈님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