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라일락
가발이 무대에 덩그러니 떨어졌네요ㅎㅎ 무대에서의 열정이 보입니다
미스청바지 팀의 마지막 메들리 곡이었던 <아모르파티>!
오늘만은 댄스머신(?) 김용빈님의 하드캐리로
관객과 마스터님들 모두 흥겨운듯 머리를 흔드셨는데요ㅎㅎ
우리 김다나님님도 마지막 메들리 곡인 <아모르파티>에서 모든 힘을 다해
열심히 헤드뱅잉을 하며 무대위의 열기를 올렸는데요!
근데 김다나님의 열정이 너무 뜨거웠나요?
김다나님의 신체 일부(?)였던 무언가가 무대 위로 툭 떨어졌는데요ㅎㅎ
김다나님의 신체 일부(?)였던 무언가가 무대 위로 툭 떨어지자 김다니님도 많이 당황했고
무대를 지켜보던 다른 팀 동료들도 다들 무대 위로 떨어진 그 물건에 시선이 확 가져갔습니다.
맞습니다!
무대 위에서 격한 헤드뱅잉 퍼포먼스에 파업(?)을 선언한 김다나 님의 가발이었는데요ㅋㅋ
<아모르파티> 전인
김다나님이 <현명한 선택>을 불렀을때와 풍성한 뒷머리와 비교해보시면
이 물건(?)의 역할이 대단했음을 알수있는거같습니다.
퍼포먼스에 일가견이 있는 모니카 마스터님 또한
얼마나 무대에서 불태웠으면 가발이 빠질수가 있냐며 김다나님의 열정을 칭찬했습니다.
암튼 김다나님의 열정만큼 무대 열기도 확 달아올랐던 <아모르파티>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