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용빈님 정말 열심히 했어요. 본인 혼자 무대 만들때보다 더 혼신의 힘을 다하는것 같았어요.
'미스청바지' 무대에서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무대에서 춤을 췄던 김용빈님이셨는데요!
왕자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파격 헤드뱅잉까지 감행했던 우리 용빈 왕자님!
댄스와 아직 친하지 않은 용빈님이
무대 퍼포먼스를 하드캐리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용빈님이 저렇게 까지 열심히 하시는 이유가 뭘지 궁금했는데요.
용빈님은
윤태화, 김다나 님이 오랜 트로트가수 활동에도
아직도 잘 안되고 있다고 솔직히 현재 문제를 말하며
본인이 도와줄수있을때 큰 힘이 되고 싶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김용빈님이 힘내라고 고기도 손수 사주면서
스케줄이 끝나면 미스청바지님들이 연습하고 있는 연습실로 가서
열심히 노래코칭도 하고 단체군무도 맞춰봤다는 용빈님...
사실 용빈님 입장에선 열심히 안해도 상관없는 무대이고
대충 얼굴만 비춰도 본인 역할은 다 하는 무대였음에도
윤태화, 김다나 님 같은 분들께 누가 될까 본인도 진심을 다했던 용빈님!
마지막에 용빈님은 울먹이면서
"내가 도와줬으니 1등 해야한다."
라고 할때 저도 모르게 마음이 아프면서도
함께 멋진 퍼포먼스와 무대를 보여준 '미스청바지' 분들을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그날 최선을 다하는 용빈님을 보며
우리 용빈님이 '미스청바지' 팀의 진정한 6번째 멤버가 되었다는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