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본선 3차전 메들리 팀 미션 재미있었어요. 뽕진2 팀은 손빈아님과 함께 넘 멋진 무대 만들어서 정말 좋았지요
본선 3차전 메들리 팀 미션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에서 '진' 을 차지한 윤윤서 양을 필두로 해서
윤윤서, 이소나, 적우, 채윤, 김혜진 + 손빈아
이렇게 여섯분이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어요.
윤윤서양은 다음달에 중학교 입학하는 어린 소녀인데,
당당히 '진'을 차지할 정도로 트롯을 굉장히 잘 부르네요.
뽕진2 무대 중에선
엔딩 무대인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마스터 총점은 1500점 만점에 1438점 받았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