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

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적우님의 뽜라케(?) 창법에 중독된 장윤점 마스터님?

 

<뽕진2> 팀도 이제 마지막 피날레 메들리 노래만 남은 가운데

이선희 가수님 원곡의 '아름다운 강산'을 준비했는데요ㄷㄷ

 

적우님이  '아름다운 강산' 첫 파트를 시작하는데

예전 <나는 가수다> 시절 여자 임재범으로 활약하던 그때 모습이 자꾸 오버랩 되더라구요.

 

허스키하면서도 노래를 자유롭게 가지고 노는 

그런 락 스타일의 적우님 창법을 제대로 보여주셔서요ㅋ

 

그와중에 적우님은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를  

"하늘은 뽜라케(?), 구름은 하얗케(?)"로 강하게 눌러 부르자

장윤정님의 '취향저격'인듯 너무 좋아하셨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적우님의 노래를 이어받은 손빈아님은 또다시 고음으로 노래의 힘을 실어주시네요!

거기에 이소나님의 고음 지원사격까지ㅎㅎ

 

진짜 마무리까지 완벽했던 <뽕진2> 팀의 가창력이었습니다^^

 

0
0
댓글 1
  • 뜨거운체리W116946
    적우님 노래하는 무대 보면 정말 중독됩니다. 푹 빠져들게 되고 그 매력에서 허우적거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