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적우님이 트롯 노래 부르면서 무릎을 꺽고 몸도 꺽을때 넘 매력적이었어요. 적우님은 트롯도 넘 멋지게 불렀지요
취향저격 당해 적우 누님의 춤사위에 대해 극찬했던 붐마스터님에 이어서
주영훈 마스터님이 <뽕진2> 팀에 대한 평가를 이어갔는데요!
거기서 또 화제의 인물이 '적우'님이셨습니다.
사실 적우님의 음악 스타일상 다른 나이차이가 나는 팀원들과 잘 어울릴수있을까 걱정한 주영훈님이었는데
적우님이 다른 분들과 너무 잘 어울려서 놀랬다는 반응이었습니다.
또한 트로트 가수들은 '꺾기'를 하려할때 자신만의 '꺾기' 습관 같은게 나온다고 하는데
우리 적우 누님은 '꺾기'를 할때 무릎도 같이 꺾는 습관이 있다고 신기해하셨습니다.
적우님이 무대에서 '꺾기'를 할때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랬었나 했는데
VCR 장면으로 다시보니 진짜 무릎을 꺾으면서 트로트 '꺾기'를 하더라구요ㅋㅋ
(진짜 주영훈님의 날카로운 관찰력이 아니였다면 몰라봤을거같아요ㅎㅎ)
거기에 <뽕진2> 윤윤서님과 적우님과의 케미도 언급했는데
막내 윤서양이 섬세한 0.03mm 펜 같다면
큰언니 적우님은 두꺼운 매직펜 같아서 한 무대에서 조화를 잘 이룬다는 칭찬을 해줬습니다.
두사람의 조화가 완벽해서 하나의 작품 같았기에
듣는 사람도 즐거웠다는 평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