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박선주님이 극찬했지요. 윤서양 노래스타일이 취향에 맞는것 같았어요
<뽕진2> 팀에서 리더지만 막내인 14살 윤서양!
그리고 팀원이지만 56세 큰언니인 적우님!
예비 중1 윤서양이 적우님을 뽑았지만 언니 아니 '엄마' 뻘인 적우님과 함께
하나의 무대를 빡시게 만든다는게 보통 리더십 가지고는 너무 어려운데요ㅎㅎ
그럼에도 윤서양이 적우님과 함께 완벽한 조화로
이런 고퀄리티 무대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박선주 마스터님은 윤서양의 리더십에 많은 점수를 줬는데요ㅋ
박선주 마스터님은
<윤서양의 지금 모습 = 장윤정님의 어린시절 모습> 같았을거라며
너무 멋진 리더의 모습이었다고 칭찬했습니다.
장윤정 마스터님 조차 이런 이야기를 듣고
본인 조차 칭찬이기에 너무 흐뭇해하며 <뽕진2> 팀의 평가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