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T207228
안무를 하면서도 흐트러짐 없는 라이브가 정말 놀랍습니다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동시에 잡은 역대급 무대였어요
미스청바지 팀 청바지 메들리는 무대에 서는 순간부터 청춘이란 단어를 그대로 꺼내놓은 느낌이었어요 첫 음이 시작되자마자 풋풋한 에너지와 당당한 눈빛이 동시에 전해져서 괜히 마음이 젊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각 멤버가 가진 밝은 색이 청바지라는 공통된 이미지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노래가 넘어갈수록 이야기가 이어지는 구조가 참 좋았어요 무리한 힘 없이도 리듬을 타는 몸짓과 표정에서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는 진심이 느껴졌어요 고음에서도 조급함 없이 맑게 뻗어나가는 소리가 청춘의 용기처럼 들렸고 파트 교체마다 분위기가 바뀌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장면들이 무대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어요 청춘은 바로 지금이라는 메시지가 말이 아니라 무드로 전해진 무대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