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소년부 윤윤서님의 어머니의 계절 무대 봤어요 요즘 어린 나이에도 실력있는 분들이 많네요 트로트 샛별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가사도 좋아 와닿는 무대였어요 뭉클한 감정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