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마스터 예심 진 이소나 님과 팀 배틀 진 허찬미 님의 외나무다리 대결은 이번 시즌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시청률 보증수표답게 매주 전 채널 1위를 싹쓸이하는 이유를 무대 실력으로 확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막내딸을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등장하자 마스터들은 놀라움과 존경의 박수를 보냈어요
김금희 씨는 노사연의 바램을 선곡, 잔잔한 미소와 함께 감정을 담은 노래를 선보였고
깊은 감성과 진심 어린 목소리로 모든 마스터들의 마음을 울렸어요
장윤정 마스터는 호랑이 굴에 발로 들어온 모정 같은 용기와 사랑을 봤다며 감동을 전했고
박지현 마스터 역시 엄마라서, 딸을 위해 나온 마음이 너무 와닿았다고 극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