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유방암 3기 진단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올라 희망과 간절함을 노래했어요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찾아온 병마로 지난 10월 가슴 절제 수술을 받은 이지나는 아파도 포기할 수 없어서 미스트롯에 도전했다고 밝혔는데요 너무 대단한것 같아요 진짜 용기를 잃지 않고 희망을 가지며 건강하게 노래하셨음 좋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