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거미E128193
얌전한데 노래 시작하니 세상 파워풀~ 양지은 마스터가 살짝 보이네요
맨발로 무대에 등장했을 때부터 시선이 갔고
자기소개를 할 때는 목소리가 너무 작고 떨려서 엄청 긴장한것 같았거든요
양지은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부르는데 첫 소절부터 엄청난 성량
노래할때랑 말할때랑 완전히 다른 목소리라 반전이 장난아니었어요
원곡자인 양지은 마스터가 직접 극찬한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됐어요
물론 모니카 마스터의 조언처럼 앞으로 다듬어야 할 부분도 보였지만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뜻으로도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