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노래로 엄마를 부르던 순간이 잊히질 않아요

19살인데 가장이라는 말이 이렇게 무겁게 들릴 줄 몰랐고
무대 올라가기 전에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말하던 모습부터 마음이 아려왔어요

노래 시작하자마자 감정이 확 전해져서 숨죽이고 보게 됐고
엄마에게 말하듯 부르는 한 소절 한 소절이 너무 진심이라 눈물이 나더라고요

 

박세리 마스터가 울던 장면도 인상 깊었고
장민호 마스터의 쓴 조언도 오히려 진짜 응원처럼 느껴졌어요

 


이화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고
앞으로는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노래하면서 진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다음 무대에서는 웃는 얼굴도 꼭 보고 싶어요

 

 

 

노래로 엄마를 부르던 순간이 잊히질 않아요노래로 엄마를 부르던 순간이 잊히질 않아요노래로 엄마를 부르던 순간이 잊히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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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완이화양 가정사, 넘 마음 아팠어요. 항상 힘내고 동생들 잘 보살피면서 잘 살아가면 좋겠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완이화양 올라갔네요. 사연이 있었군요...
  • 낭만적인라일락
    사연을 듣고 나니 더 슬프네요
    완이화양 올라가서 다행입니다
  • 친절한두리안A136660
    여기에 정말 정말 마음이 너무너무 아팠던 것 같아요. 응원하고 있어요
  • 맑은곰W120508
    완이화양 가정사 저도 듣고 울컥했네요 ㅠㅠ
    꼭 노래로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섬세한낙타N244336
    좋은 일만 있을 줄 알았는데요 사연이 너무 속상했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엄마를 부르던 순간은 잊히지 않을 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노래가 마음을 울렸네요.
  • 편안한달콤K1492250
    미스트롯4 완이화양 무대 정말 먹먹했어요.
    엄마를 부르던 그 순간 저도 같이 숨죽이고 봤어요.
    
  • 이상적인삵I226794
    가장이라는 무게를 짊어진 19살 이화님의 모습 정말 뭉클했어요.
    
    엄마를 향한 진심이 담긴 노래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앞으로는 더 행복하게 노래하는 이화님의 모습을 응원하겠습니다.
  • 고귀한뱀G130599
    완이화 님이 가장이잖아요. 
    사연을 접하고 참 짠했답니다.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감정 북받쳐서 눈물 날뻔했어요
    진심 담겨서 마음 깊이 와닿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