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으 이소나님 비장하게 나오셨어요 팀이 몇위를 하든 본인이 에이스전에서 팀을 1위로 만드는게 목표였다는!! 하춘화님의 영암아리랑을 이소나 답게 부르셨네요 어쩜 이렇게 목소리가 단단하고 힘이 넘치죠?? 와 그리고 이 압박감 넘치는 무대에서 여유로움까지 3위에서 과연 팀을 1위로 이끌까요?? 근데 홍성윤님 점수가 너무 높았어요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나오지 않는 이상 뒤집긴 어려울거 같아요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