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뜨걸스팀은 현재 5위로 유미님이 최고점을 받는다 해도 1위를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예요 유미님은 인순이의 아버지를 선곡하셨네요 미스트롯 촬영 내내 저녁에 데리러 오셨다는 아버님 유미님이 막내딸이라 더 지극하신가봐요 아버지 노래 자체가 주는 울림에 유미님의 감성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지니 울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