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윤님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노래 너무 담백하게 잘부르네요 국악을 벗고 담백하게 부르니까 너무 듣기 좋았어요 청아하고순수한 목소리랑 너무 잘어울리는 무대였어요
이상적인삵I226794정말 공감합니다. 홍서윤님의 '추억의 책장을 기면' 무대는 담백하면서도 청아한 목소리가 곡의 감성을 잘 살려주었던 것 같아요. 국악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순수한 감성을 잘 전달해주셔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근면한나팔꽃O242787정말 공감합니다! 홍서윤님의 '추억의 책장을 기면'은 국악 창법 없이 담백하게 부르니 목소리의 매력이 더욱 돋보였어요. 청아하고 맑은 음색이 노래의 감성을 잘 살려줘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