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유미&적우 : 비슷한데 다른 두사람

(미스트롯4) 랑 (현역가왕3) 가 맞붙었네요. 저는 현역가왕3 보다가 잠깐 구경왔어요. 이건 마치 (김성주 : 신동엽) 이나 (  유미 : 적우) 대결 같다고나 할까.  무튼 오늘의 할 얘기는 유미~~  유미님을 발라드 짱으로 소개하고, 트롯에 나타난 구미호라 하시던데, 제가 느끼기엔 원래 유미님 톤이 발라드라 하기엔 너무 트로트 스러웠어요. 너무 꺾임과 조르기가 심해서 싱어게인 같은 젊은층이 많이 보는 프로에선 많이 부자연스러웠다고나 할까. 제보기엔 이제야 자기에게 때 맞는 자리 찾으신듯~~  적우님께 졌지만 다시 부활하실줄 알았다능~~유미&적우 : 비슷한데 다른 두사람유미&적우 : 비슷한데 다른 두사람

0
0
댓글 6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유미님과 적우님 무대 대단했지요. 두 가수님이 신들린듯이 노래를 불러서 전율 강하게 일었습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유미와 적우님의 무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조화가 잘 드러났어요.
  • 이상적인삵I226794
    글쓴이님의 의견에 깊이 공감합니다. 유미 님이발라드 가수라는 선입견 때문에 오히려 트로트 특유의 감성이 잘 묻어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번 '현역가왕'을 통해 유미 님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신 것 같아 저도 기쁩니다.
  • 근면한나팔꽃O242787
    유미 님이 본인의 색깔을 확실하게 찾아 자리매김한 것 같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발라드보다는 트로트에서 훨씬 자연스러운 매을 보여주시네요.
  • 매력적인참새R1590926
    무대 위 모습이 너무 당당하고 멋있어요 진짜 스타예요
  • 신선한람부탄Z127067
    두 분의 음색이 섞일 때 소름 돋아요
    각자의 매력이 뚜렷해서 대결이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