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맑은 음색에 열창을 해준 홍성윤님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허찬미님이 에이스로 나올 줄 알았는데 홍성윤님이 출전을 했어요 팀배틀전에서 제 몫을 다 못한 것 같아 부담감이 컸다는 말을 하는데 울먹이는 목소리가 짠해보이더라고요 부담감을 이겨내고 맑은 음색으로 잘 불러줬어요 기존의 창법과는 다른 창법으로 저는 이번 무대가 제일 맘에 들었네요

맑은 음색에 열창을 해준 홍성윤님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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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맑은 음색으로 노래 불렀지요. 본인 창법으로 노래를 불렀구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홍서윤님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노래 너무
    청아하게 잘불렀어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홍서윤님이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노래 청아하고 순수하게 너무잘부르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홍성윤님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는 맑은 음색이 돋보였습니다.
    열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이상적인삵I226794
    홍성윤 님의 무대 정말 인상 깊었어요.
    팀배틀전에서 부담감이 컸을 텐데도 맑고 감성인 음색으로 잘 해내시는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 근면한나팔꽃O242787
    홍성윤 님의 무대 정말 인상 깊었죠. 부담감을 겨내고 맑은 음색으로 열창하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감동적이었습니다.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창법으로 보여준 이번 무대가 가장 좋았다는 말씀에 저도 공감합니다.
  • 매력적인참새R1590926
    발음도 가사 전달도 너무 정확해서 가사가 더 와닿아요 귀가 행복해요
  • 신선한람부탄Z127067
    맑은 목소리가 노래와 너무 잘 어울려요
    추억에 젖게 만드는 감성적인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