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불쇼하면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했지요.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하게 했구요
드디어 시작된 <비타오걸>의 마지막 메들리인 마그마 원곡의 '해야' 무대인데요!
작년 불쇼 경력자 춘길님과 함께 퍼포먼스에 강한 장혜리님이 함께
불장난(?) 커플댄스를 춰주셨는데요!
뜨거운 불봉을 서로에게 아슬아슬하게 넘겨주면서
스킨십이 넘치는 무대를 펼칠때 살짝 끈적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김성주MC님은 "완전 불장난이구만!"이라며 싫지 않은 표정이셨고
천하의 이경규님도 낯부끄러워라 했습니다만 나중엔 완전 즐기는 모드였습니다ㅋㅋ
그러자 허찬미님은 '엄마모드'가 발동해서
초등학생 '배서연' 양의 눈을 가리며
'여기 애기있어요!!!' 라는 뉘앙스로 카메라를 바라봤는데요ㅋㅋ
그에 반해 개그우먼 이세영님은 므훗한 표정으로
강보경님은 살짝 얼굴을 가리긴 했지만 아주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춘길X장혜리님의 불장난(?) 댄스를 관람했습니다ㅋㅋ
순간 불쇼 퍼포먼스로 현장도 화끈해졌겠지만
으른들의(?) 농염한 춘길X장혜리님의 불장난 댄스때문에 더 후끈해졌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