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진 2 팀은 가창력은 물론, 무대 장악력까지 검증된 멤버들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특히 '행사의 여왕' 김혜연 씨와 허스키 보이스의 적우 씨의 합류로 기대감을 모았죠. 여기에 미스터트롯의 '손빈아' 씨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습니다.
주장: 윤윤서
멤버: 이소나, 적우, 채운, 김혜연
스페셜 지원군: 손빈아
🎶 선곡 리스트: 어깨가 들썩이는 '흥' 폭발 메들리
뽕진 2 팀은 전통적인 트로트 가락부터 시원시원한 락 사운드까지 넘나드는 폭넓은 선곡을 보여주었습니다.
쓰리랑 (국악 느낌의 흥겨운 시작!)
처녀 뱃사공
진이 (분위기를 확 끌어올린 댄스 곡)
소녀시대
아름다운 강산 (전율이 느껴지는 시원한 고음 엔딩)
🏆 관전 포인트: 노련미가 만든 압도적 몰입감
뽕진 2 팀의 무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역시 '안정감'이었습니다.
레전드의 품격: 김혜연의 능숙한 무대 매너와 적우의 깊이 있는 목소리가 팀의 중심을 꽉 잡아주었습니다.
신예의 패기: 주장 윤윤서를 비롯한 젊은 피 멤버들이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더해 활기를 불어넣었죠.
완벽한 조력: 지원군 손빈아와의 하모니는 마치 원래 한 팀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러웠습니다.
✨ 총평 및 기대 점수
비록 첫 번째 팀인 미스청바지가 1,43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압박을 주었지만, 뽕진 2 팀은 본인들만의 개성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연륜에서 묻어나는 무대 장악력 덕분에 국민 판정단들의 호응이 매우 뜨거웠던 무대였고
1점차 143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