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무대를 녹여버린 화끈한 열기, '아뜨걸스' 팀

무대를 녹여버린 화끈한 열기, '아뜨걸스' 팀

 

팀 구성: 비주얼과 실력의 황금 밸런스

 

이번 팀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실력파들이 뭉쳐 '역대급 라인업'이라 불렸죠. 특히 이번 시즌의 묘미인 **'혼성 메들리'**를 위해 천록담 님도 함께했습니다!

 

​이엘리야(리더): 팀을 이끄는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

​유미 & 신현지: 폭발적인 성량과 정교한 테크닉의 보컬 라인

​이지나 & 완이화: 깊은 울림과 청아한 목소리로 감성을 더함

​천록담(스페셜 게스트): <미스터트롯3> 출신으로 든든한 화음을 보탠 구원투수

🎵 관객을 홀린 '아뜨걸스' 메들리 셋리스트

​신나는 댄스곡부터 가슴 절절한 발라드까지,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대를 녹여버린 화끈한 열기, '아뜨걸스' 팀

 

​아! 뜨거 (원곡: 장윤정):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순식간에 달군 오프닝!

​영원한 친구 (원곡: 나미): 관객과 하나 되어 즐기는 경쾌한 분위기 전환.

​동반자 (원곡: 태진아): 정통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살린 하모니.

​홍연 (원곡: 안예은): 이번 무대의 하이라이트! 유미와 천록담의 듀엣이 만든 전율의 화음.

​길 (원곡: g.o.d): 6인의 목소리가 하나로 합쳐진 웅장한 피날레와 위로의 메시지.

 

✨ 무대 관전 포인트 & 총평

 

​아뜨걸스는 이번 무대에서 마스터 점수 1,377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하며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혼성 메들리의 정석: 남녀 보컬의 조화가 마치 대규모 합창단 같은 웅장함을 선사했어요.

​탄탄한 라이브: 격렬한 안무 중에도 흔들림 없는 고음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감동의 서사: 단순한 경연을 넘어,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길'의 합창은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죠.

​"6명이 부르는데 60명이 부르는 것 같다"는 극찬이 전혀 아깝지 않은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