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을 전공하셨다고 하는 유수비님입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꽃처럼 예뻤습니다. 노래도 잘 해서 의외였습니다 본선3차전까지 진출했지만 결국 여기서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그래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티비에서 얼굴을 자주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