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은 둘다 지목을 당하지도..지목하지도 않아 남은 사람끼리 만났어요 한곡대결곡으로 최진희님의 사랑의 미로 선택했어요 윤태화님 속시원하게 불러주시네요 유미님 유미님 창법으로 불러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