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무대 경험을 자랑하는 허찬미남과 채윤의 맞대결은 '열두줄'이라는 난이도 높은 곡을 통해 진정한 노련미를 보여주엇어요 레전드 김용임님의 명곡을 두고 펼쳐진 두 실력자의 여유 넘치는 무대 너무 좋앗어요 산전수전을 겪은 베테랑들답게, 경연이라는 중압감을 이겨내고 관객과 심사위원을 들썩이게 만들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