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P210228
레전드 트롯 여제분들 앞에서 노래한다는게 긴장되죠 너무 좋은 무대였어요
드디어 <미스트롯4> 본선 4차전 무대가 열렸습니다!
오직 10명만이 가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데요ㅎㅎ
이번 <미스트롯4> 본선 4차전은
레전드 트롯 여제 4인방의 노래만 가지고 한곡대결을 펼치는 건데요!
여기서 레전드 트롯 여제 4인방으로 누가 나오실까 궁금했는데요ㅎㅎ
현재 <미스트롯4> 마스터로 활약하고 계신 김연자, 김용임 선생님을 비롯해
김수희, 최진희 가수님도 오랜만에 트로트 무대에서 볼 수가 있었습니다ㅎㅎ
근데 '강림'이라는 표현이 '아부성 표현'이 아니라
한 분, 한 분 우리 트로트계를 책임지고 있는 여제들이기때문에 납득이 되는 표현이었습니다.
(하지만 레전드 여제 4인방의 노래들이 다 어렵다는 공통점이 있네요ㄷㄷ)
레전드 트롯 여제 4인방으로 뽑힌게 중요한 이유가
이 4분들의 노래로만 본선 4차전 16명의 경연자들 중 2명씩 '한곡대결'을 펼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레전드 트롯 여제 4인방' 분들도 투표와 심사에 참여까지 하십니다!!!
긴장감 넘치는 <미스트롯4> 무대에서
레전드 트롯 여제분들 앞에서 그분들의 노래를 해야한다니
더더욱 긴장이 될거같아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