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yJackal936
국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였어요
홍성윤님과 김산하님이 김수희님의 화등을 불렀는데요
225대 25로 홍성윤님이 크게 이겼네요
이미 홍성윤님 팬층이 두터워져서 매력도면에서 진것 같아요
저는 홍성윤님 노래도 좋았지만 김산하님 노래도 너무 좋았어요
개성있는 허스키 보이스에 점점 더 본인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는것 같아 보기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듣기에도 너무 편하고 가창력도 좋구요
점수차이가 이렇게 크게 날 정도였나 의아했지만 많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