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홍성윤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홍성윤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홍성윤님이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부르는 거 봤는데요. 

노래 분위기랑 목소리가 잘 어울리더라구요.

괜히 옛 생각 나는 느낌이라 조용히 듣게 됐어요.

원곡과 다른 느낌으로 불러서 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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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뛰어난하마G116429
    홍성윤님이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무대 너무 청아했어요.
    진짜 음색 깡패 등극인거같아요~
  • 빠른나무늘보I210492
    담담하게 부르는데도 감정이 깊게 전해져서 저도 모르게 끝까지 집중해서 듣게 됐어요.
  • 고귀한뱀H207599
     무대를 찢어놓았다는 표현이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는 없을 만큼 강력한 임팩트였어요. 폭발적인 카리스마에 압도당해 무한 반복 재생을 멈출 수가 없네요.
    
    
  • 열정적인라임D126952
    홍성윤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진짜 음색강패 등극 맞습니다 
  • 포근한꽃바늘S213677
    원곡과는 다른 결의 해석이라서 새롭게 다가왔고 여운도 길게 남았습니다
  • 무한한오리A127820
    성윤님 목소리랑 노래가 넘 잘 어올려요. 한 번 들으니 다시 듣고 싶어지네요.
  • 혁신적인계피F232435
    원래도 좋아하는 곡이라 그런지 여기서 보니 더욱 반가웠네요 잘 부르셨어요
  • 초록귤
    오늘 무대는 여운이 길게 남아요
    계속 생각나는 공연이었어요
  • 사랑스러운토끼E1860105
    와, 홍성윤 님 목소리가 노래 분위기랑 정말 잘 어울렸 보네요.
    옛날 생각나게 하는 조용하고 좋았던 무대였을 것 같아요.
  • polkmnmklop
    노래 실력이 날로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 탁월한원숭이X207317
    꽃 목걸이도 너무 귀엽네요. 가사 연습을 정말 많이 하신것 같아요.
  • 기특한바다표범V126897
    너무 잘했어요. 정말 감정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 평화로운펠리칸L126906
    예날생각이 나네요
  • 이상적인삵I226794
    홍성윤 님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정말 좋았죠.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목소리가 인상 깊었습니다.
  • 잠재적인팬더E1858519
    홍성윤 님 목소리로 들으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떠오르는 것 같아요.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노래를 풀어내시는 점이 인상 깊네요.
  • 고귀한뱀G130599
    잔잔하게 불러서 듣고 있으니 힐링 되더라고요. 
    차 마실때 듣기 딱 좋은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