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버전의 원곡을 상큼하고 발랄하게 재해석 했어요 중간에 편곡으로 한번 꺾어주는게 재미있었네요 의상도 그에 맞게 복고풍으로 맞춰입었어요 트로트의 흥과 현대적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노래 가사에 맞는 귀여운 안무로 에너지를 가득 채워넣었어요 네분의 화음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