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D120946
컨셉도 잘 잡은것 같아요 시간이 과거로 간 느낌이었어요
이소나님 김다나님 특히 두 사람 표정 연기가 너무 좋아서 더 빠져들었어요.
김수희 선생님이 울컥하시는 장면에서는 괜히 같이 마음이 찡해졌습니다 ㅠ.ㅠ
그 세월이 느껴지는 곡이라 그런지 울림이 다르더라고요~.
이소나님는 담담하게 쌓아 올리는 힘이 있었고,
김다나는 한 소절 한 소절이 묵직하게 꽂히는 느낌이었어요.
10점 차 결과라니.. 진짜 마지막까지 긴장했네요.
두 사람 다 오늘 무대로 완전 각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