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허찬미님은 끼가 참 많지요. 스타성도 강하구요
시작부터 비주얼 합이 미쳤었어요 두 사람 등장하는 순간 조명이 괜히 더 반짝이는 느낌이었어요 허찬미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카리스마 눈빛으로 화면을 꽉 잡아먹었고 채윤은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어요 서로 마주 볼 때마다 그림체가 완성되는 느낌이었고 한복 자태까지 더해지니 진짜 전통미와 세련미가 동시에 폭발했어요 노래도 좋았지만 솔직히 얼굴 합에 한 번 더 반해버렸어요 무대가 아니라 화보 촬영장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