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선후배 조합이라 그런지 호흡이 정말 안정적으로 느껴지네요. 서로를 받쳐주는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팀워크가 돋보여요.기본기가 탄탄하다는 게 무대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