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직장부B랑 오비부 붙는 순간부터 재미가 확 살아났어요

직장부B는 이 오빠 뭐야로 시작부터 텐션을 확 올려서 눈이 계속 갔어요
이엘리야가 첫 소절 열자마자 목소리 힘이 딱 느껴졌고
이윤나랑 이세영 음색이 겹치니까 무대가 더 꽉 차 보였어요
권도연 퍼포먼스도 자연스러워서 팀워크가 잘 보였고요
오비부는 찰랑찰랑으로 분위기를 확 바꿔서 나왔는데
의상부터 표정까지 귀엽게 맞춰서 보는 재미두 팀 무대 성격이 완전 달라서 비교하는 재미도 컸어요

 

 

직장부B랑 오비부 붙는 순간부터 재미가 확 살아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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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직장부B 열심히 신나는 무대 만들었지요. 팀 멤버들 열정이 대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