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운드는 진짜 각오가 다르구나 싶었던 게 마스터들 멘트부터 오늘이 마지막 무대라는 말이 계속 나와서 그중에서 윤윤서 차례가 왔을 때 더 집중하게 됐어요 윤윤서가 어린데도 승부 앞에서는 전혀 흔들리지 않는 느낌이라 무대 위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도전적인 선택이어서 더 긴장됐고 그래서 무대 시작 전 정적이 유난히 길게 느껴졌어요